제목
엄마와 쌍둥이에게 축복이... (경기)
작성자
뽁쎄이
작성일자
2003-06-09 23:24:53
내용

추카드려여~
저두 어릴때 생리불순이었는데 결국엔 뇌하수체종양 제거술을 받았답니다.. 아직두 생리가 없어여... 약을 먹어야 생리를해여.. 차병원 다니며 열씨미 하고있답니다.
셤관 시도했는데 난포가 크질않아 시도도 못하구 다시 홀몬제 타갖구 왔어여...
아예 돈벌어서 낭중에 할까하는 생각두 있구, 그러면 내가 나이들어서 힘들까 하는생각두 있구...(현재 77년 꽃뱀띠)
님은 쌍둥이를 얻으셨다니 부럽기두 하구... 아이구배야~
제게두 희망이 보이는것 같네여.. 축하드려여~ 무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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